[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순백의 파자마를 입고 침대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사한 미모와 함께 키치한 소품으로 꾸며진 침실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편안한 잠옷 차림에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과 동안 비주얼이 돋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유비가 공개한 공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소품들이 배치된 침실은 이유비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이유비는 어머니인 배우 견미리와 함께 거주하는 서울 한남동 주택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주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단독 주택으로 알려졌으며, 견미리가 준공 과정부터 설계까지 직접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집은 고급 주거지인 한남동에서도 남다른 규모와 시설을 갖춘 곳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해당 주택의 월 관리비가 약 400만 원에서 500만 원 수준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화제가 됐고, 한 부동산 전문가는 해당 주택의 시세를 약 90억 원대로 예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지난해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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