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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맞아? 구릿빛으로 확 바뀐 피부색 못 알아보겠네..충격의 '대변신'

황정음 맞아? 구릿빛으로 확 바뀐 피부색 못 알아보겠네..충격의 '대변신'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황정음이 휴가를 즐기며 한층 짙어진 구릿빛 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6일 개인 계정에 아이스크림과 빙수 이모티콘을 덧붙인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 맞아? 구릿빛으로 확 바뀐 피부색 못 알아보겠네..충격의 '대변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해외의 한 카페와 식당 등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복장에 안경과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한 황정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강한 햇볕 아래 휴가를 보낸 듯 얼굴과 팔, 어깨까지 짙게 그을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보다 더욱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음 맞아? 구릿빛으로 확 바뀐 피부색 못 알아보겠네..충격의 '대변신'

앞서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휴양지를 찾아 물놀이와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했던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 약 43억4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잠시 멈췄던 그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재개했다. 이어 지난달 말에는 약 8개월 만에 SNS 활동도 다시 시작하며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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