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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둘째 시험관 중 '강행군'으로 핼쑥.."새벽 기상→채혈·촬영 소화"

황보라, 둘째 시험관 중 '강행군'으로 핼쑥.."새벽 기상→채혈·촬영 소화"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중에도 쉼 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에 "새벽 6시 기상 사우나 갔다가 병원 가서 피 뽑고 초음파. 뿌염(뿌리염색)하고 메이크업 받는 시간은 11시. 이제 곧 100회 특집 '몸신' 촬영하러. 갓생(God+生,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는 신조어) 사는 중"이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촬영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이른 아침부터 병원 진료, 자기 관리를 마치고 방송 일정까지 소화한 부지런한 하루가 눈길을 끈다. 바쁜 일정 속 다소 핼쑥해진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과 결혼, 슬하에 아들 우인 군을 뒀다. 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많은 응원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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