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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펜트家' 김혜은, 3천원 바X린으로 피부관리 "잔주름 예방에 림프 순환 효과"

'60억 펜트家' 김혜은, 3천원 바X린으로 피부관리 "잔주름 예방에 림프 순환 효과"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ㅏ]배우 김혜은이 50대에도 탄탄한 피부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5일 김혜은의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는 '세럼이 n천 원이라고?! 김혜은이 진짜 쓰는 기초템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혜은은 평소 즐겨 사용하는 화장품들을 직접 소개하며 피부 관리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꾸준한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특히 김혜은은 특별한 주름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소개한 방법은 바로 저렴한 가격의 바X린 마사지였다.

김혜은은 "여러분한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저만의 잔주름 예방법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운을 뗀 뒤 "우리 나이대 되면 하안검 수술도 있고 요새 눈 밑 지방 재배치도 있고 다 있다. 근데 언젠가 나도 해야 할 때가 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 게 사실은 바X린 마사지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거 싸지 않냐. 저는 밤마다 마사지를 한다. 미백도 신경 써야 해서 100% 레몬 오일 섞어서 바르고 마사지한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루틴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것만큼 잔주름에 좋은 게 없다. 미백 효과도 같이 있으면서 아로마 테라피도 된다. 이 향이 주는 쉼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혜은은 직접 얼굴 부위를 마사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방법도 설명했다.

그는 "안와가 처지고 볼록하게 나오고 잔주름이 생기는 게, 여기 뼈가 동그랗지 않나. 혈액순환이 안 돼서 계속 풀어줘야 한다. 그러면 림프가 다 풀린다"고 말했다.

저렴한 가격의 제품으로도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김혜은의 설명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날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깨끗한 피부와 탄탄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꾸준한 자기 관리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한편 김혜은은 2001년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아토피가 심했던 딸의 건강을 위해 주거 환경에도 신경을 썼고, 서초구에 위치한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약 86평(전용면적 244㎡) 규모의 펜트하우스로, 넓은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현재 매매가는 약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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