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첫 육아 에세이 출간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정식 출간 전부터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은형은 6일 자신의 SNS에 "아니 이게 무슨 일이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은형의 첫 육아 에세이 '오늘의 현조'가 온라인 서점 시·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화면이 담겼다.
해당 도서는 오는 10일 정식 출간을 앞두고 있지만, 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이은형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짧은 감탄과 함께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독자들의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오늘의 현조'는 이은형이 아들 현조를 키우며 겪은 일상과 육아의 기쁨, 부모가 된 후 달라진 삶을 담아낸 첫 육아 에세이다. 출간 전부터 입소문을 타며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이은형은 2006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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