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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윤영미, 안면거상+10kg 감량 효과 이 정도였나..1년만 확 달라진 얼굴 '깜짝'

'64세' 윤영미, 안면거상+10kg 감량 효과 이 정도였나..1년만 확 달라진 얼굴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영미는 6일 자신의 "오늘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서 작년 사진과 비교하니 헤어스타일이 이렇게 중요하네요. 다이어트, 안면거상, 모발이식, 그리고 헤어스타일. 이제 미스코리아만 나가면 되겠죠? (두 사진 다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64세' 윤영미, 안면거상+10kg 감량 효과 이 정도였나..1년만 확 달라진 얼굴 '깜짝'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와 현재의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윤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보다 짧아진 헤어스타일은 물론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과 한결 어려 보이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면·목 거상 시술과 다이어트, 여기에 헤어스타일까지 변화하면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윤영미는 두 사진 모두 무보정이라고 밝혀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해 안면·목 거상 시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약 6개월 동안 1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근황을 전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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