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피부 흘러내려" 슈, 직사광선 아래 태닝 하더니 심각한 얼굴 상태 ('터치미')

"피부 흘러내려" 슈, 직사광선 아래 태닝 하더니 심각한 얼굴 상태 ('터치미')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SES 출신 슈가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말미에는 슈가 출연한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슈는 거울을 보며 "내 얼굴 왜 이러냐"며 놀랐다. 이어 지인은 슈를 향해 "얼굴 처져 있고 그냥 있어도 주름이 보인다"라며 솔직하게 말했고, 슈는 충격을 받았다.

이어 공개된 일상에서는 피부를 혹사하는 습관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슈는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셀프로 공사를 하고 강한 직사광선 아래에서 태닝을 했다. 여기에 클렌징 티슈 하나로 세안을 끝내는 모습을 보여 전문의들을 놀라게 했다.

"피부 흘러내려" 슈, 직사광선 아래 태닝 하더니 심각한 얼굴 상태 ('터치미')

이후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슈는 예상보다 심각한 결과를 받아 충격에 빠졌다. 전문의는 "손을 봐야 할 곳이 많이 있다. 피부 처짐, 비대칭, 흘러내린다"라고 진단했고, 이를 들은 슈는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에는 피부 관리 등을 통해 확 달라진 슈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MC들은 "SES가 돌아왔다"라며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과연 슈가 피부 역주행에 성공해 전성기 미모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