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무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팬에게 뜻밖의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꾸준한 자기관리가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괜히 나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민소매 차림에 모자를 쓴 홍현희가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홍현희는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홍현희를 우연히 보고 "등근육이 정말 멋있더라"며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칭찬했다.
갑작스러운 목격담에 홍현희는 민망하다는 듯 "못 본 걸로 해주세요"라고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앞서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체중을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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