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8cm 유재석, 하하·허경환 옆에 있었더니..."훤칠하다고" 골프웨어 문의 폭주 ('놀뭐')

178cm 유재석, 하하·허경환 옆에 있었더니..."훤칠하다고" 골프웨어 문의 폭주 ('놀뭐')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주우재가 골프 촬영을 계기로 뜻밖의 '모델핏' 조합을 만들어내며 골프웨어까지 화제의 중심에 올려놓았다.

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무더위를 뚫고 만난 '쉼표, 클럽' 회원들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의 여름 정모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골프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우재야 키가 원래 크지만 나도 엄청 큰 편은 아니지 않나. 근데 이분들 때문에 내가 너무 훤칠하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주우재는 "재석이 형이랑 나랑 모델핏이라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나하고 우재가 입었던 골프 웨어가 난리가 났다. '어디서 구매하면 되냐'고 하더라"며 뜻밖의 인기에 흐뭇해했다.

178cm 유재석, 하하·허경환 옆에 있었더니..."훤칠하다고" 골프웨어 문의 폭주 ('놀뭐')

앞서 지난달 18일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 김광규가 파크골프 대결을 펼친 가운데 당시 유재석과 주우재는 유난히 돋보이는 모델핏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골프웨어를 소화하며 마치 모델 같은 분위기를 연출, 방송 이후 두 사람이 착용한 골프웨어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졌다.

이에 허경환은 "옷걸이 같은 분 아니냐"라며 유재석과 주우재의 비율을 인정했고, 하하는 "짜증 나서 안 봤다"라고 심술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