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홍현희가 4살 아들 준범 군의 어린이용 자동차에 쏙 들어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준범 군의 어린이용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인이 타기에는 다소 작아 보이는 자동차지만, 키 156cm에 몸무게 49kg으로 알려진 홍현희는 편안하게 운전석에 앉아 여유롭게 이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최근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등을 통해 11kg 감량하며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홍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요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일상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홍현희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에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따라왔다.
이에 홍현희는 "결백하다"라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자신의 건강 관리 방식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급기야 현장에서 "피까지 뽑아보자"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홍현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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