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하는 가평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HAPPINESS in 가평"이라는 글과 함께 가평 신혼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최여진은 무더운 여름날 남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3층으로 된 신혼집 앞 커다란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얼마전 결혼 1주년을 맞이한 신혼생활인 만큼 최여진의 표정에서도 행복감이 묻어났다. 화려한 외출보다는 가까운 사람들과 집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오히려 더욱 편안한 신혼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6월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앞서 최여진과 김재욱은 결혼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각종 루머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불륜설과 사이비설, 남편 재벌설 등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여진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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