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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 갓 태어난 딸 두고 헬스장으로…"다시 몸 만들어볼까"

‘윤수영♥’ 김지영, 갓 태어난 딸 두고 헬스장으로…"다시 몸 만들어볼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 일상을 공개했다. 갓 태어난 딸을 바라보며 연신 애정을 드러낸 그는 조리원 생활을 마치자마자 헬스장을 찾아 운동도 시작하며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생활 마치고 집 왔어요"라며 딸과 함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노란색 옷을 입은 딸 윤슬이 집 안에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이곳저곳 구경하면서 혼자 노는 게 너무 귀여워"라며 딸에게 푹 빠진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곧바로 자기관리에도 시동을 걸었다. 김지영은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자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봅시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마침 걷고 뛰기 좋은 날씨네요"라고 적은 뒤 "라고 에어컨 나오는 헬스장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 후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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