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들이 고등학교 과정 검정고시에 도전했다.
11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고졸 검정고시 끝낸 하준이 고생했어♥ 집앞 시험장이라 걸어갔는데 아빠가 태워준다는 거 거절했는데 탔으면 지각할 뻔"이라며 첫째 아들 하준 군이 검정고시를 봤다고 밝혔다.
정태우 장인희 부부의 아들 하준 군은 빼어난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하이브의 레이블이자 지코가 설립한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아이돌 준비를 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KOZ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진 하준 군은 고졸 검정고시로 학업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하준 군은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과정까지 검정고시를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고졸 검정고시까지 마치며 고등학교 과정까지 모두 검정고시로 학력을 취득하기로 한 하준 군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하준 군의 앞으로의 진로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우 정태우는 승무원 출신 장인희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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