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준면, 급격한 체중 감량에 마운자로 의혹까지..신기루 "살 많이 빠져, 너무 예쁘다"

박준면, 급격한 체중 감량에 마운자로 의혹까지..신기루 "살 많이 빠져, 너무 예쁘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준면이 다이어트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박준면과 신기루는 같은 혈통이기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기루와 박준면이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기루는 박준면을 만나자마자 달라진 외모부터 알아봤다. 그는 박준면을 바라보며 "살 빠진 것 봐라. 왜 저러냐"라고 감탄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준면이 "너무 예뻐"라고 화답하자 신기루는 "언니가 더 예쁘다"라고 받아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신기루는 박준면의 모습을 한참 바라보더니 "살이 왜 이렇게 빠지셨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준면은 "똑같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신기루는 이에 "날씬한 애들이 하는 얘기 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오랜만에 만난 지인의 눈에는 박준면의 변화가 더욱 크게 느껴졌던 것.

여기에 박준면과 친분이 있는 지인의 이야기도 등장했다. 신기루는 "(아는 작가에게) 언니 만난다고 하니까 '언니 살 너무 빠졌다'고 하더라. 마운자로 맞는다는 썰도 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뜻밖의 '마운자로설'에 박준면 역시 웃음을 보이며 유쾌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박준면, 급격한 체중 감량에 마운자로 의혹까지..신기루 "살 많이 빠져, 너무 예쁘다"

신기루는 지난해 박준면을 봤던 당시와 비교하며 "작년에 '전참시'에서 봤다. 그때보다 살이 빠졌냐"라고 거듭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박준면은 "그때랑 유지하고 있다. 몸무게는 비슷한데, 실제로 봐서 그렇다. 화면은 크게 나와서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박준면은 지난 4월 한 방송에서 야식을 끊고 1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