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남보라, 아들 출산 2개월만 둘째 계획 "다시 임신·출산하라고 무조건"

남보라, 아들 출산 2개월만 둘째 계획 "다시 임신·출산하라고 무조건"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씻을 시간조차 없을 만큼 바쁜 초보 엄마의 일상이지만, 아들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피로가 사라진다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시 임신하고 출산하라고 하면 난 무조건 다시 할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보 엄마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육아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큰 눈망울로 거울을 응시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씻을 시간 없다"라면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육아 중인 모습에서 바쁜 초보 엄마의 현실적인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남보라, 아들 출산 2개월만 둘째 계획 "다시 임신·출산하라고 무조건"

그러나 남보라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그는 "하지만 아기 얼굴 보면 피로가 싹! 아기는 귀여워 죽겠다. 웅켜진 손, 올망진 발 하나하나 안 이쁜 구석이 없다. 자기 전 주먹고기 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라며 아들의 작은 모습 하나까지 사랑스러워하는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남보라는 "다시 임신하고 출산하라고 하면 난 무조건 다시 할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