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안면·목 거상술과 모발이식으로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2일 '메종레아' 유튜브 채널에는 윤영미가 모발이식 후기를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윤영미는 "안면거상 후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또 한 게 있다"라며 한 달 전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머리가 휑하게 비어서 젊어 보이고 싶었다. 원래 머리숱이 많았는데 60살이 넘으니까 머리가 걷잡을 수 없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르마, 헤어 라인 쪽이 빠져서 자꾸 모자를 쓰고 다닐 정도였다. 신경이 많이 쓰였다. 나이 들었다는 게 머리숱에서 나오더라. 나 자신을 보기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모발이식을 한 후에는 더이상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게 됐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상담 당시) 의사가 앞머리 모발이식이 시급하다고 했다. (모발이식 후에는) 얼굴도 훨씬 작아져 보이고 어려 보일 거라고 했다"라면서, "시술 후 앞머리 쪽 모발이 형성이 돼서 (흑채를 뿌리지 않고) 그냥 머리만 묶어도 된다. 6개월에서 1년이 지난 후에는 더욱 완벽하게 커버가 될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윤영미는 천천히 나이 들기 위해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영미는 최근 10kg 감량에 이어 안면·목 거상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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