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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9월 출산 맞아?..가녀린 팔다리에 티 안 나는 D라인

'46세' 한다감, 9월 출산 맞아?..가녀린 팔다리에 티 안 나는 D라인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다감(46)이 임신 중에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지난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삼청동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을지로에 볼일이 있어 외출한 김에 삼청동까지 들렀다는 그는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 힐링"이라며 오랜만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46세' 한다감, 9월 출산 맞아?..가녀린 팔다리에 티 안 나는 D라인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삼청동 거리를 거닐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원피스와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한 가운데 임신 중인 근황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식당에서는 삼청동 수제비와 감자전을 맛보며 소소한 먹방도 인증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표정으로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사진과 함께 카메라 모드를 바꿔봤다며 주변에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모드를 바꿨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올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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