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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kg 감량' 손담비, 4끼 먹어도 살 안찌는 뼈말라 몸매...육아 중에도 자기관리

'21kg 감량' 손담비, 4끼 먹어도 살 안찌는 뼈말라 몸매...육아 중에도 자기관리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해이야 오늘도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육아로 하루 종일 바쁜 시간을 보낸 손담비는 운동까지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지친 몸을 달랬다.

운동복 차림 그대로 안마의자에 앉은 손담비는 "나의 힐링"이라며 눈을 감은 채 휴식을 취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손담비의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앞서 남편 이규혁과 나눈 대화를 통해 체중 관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손담비는 "나 어제 밥 진짜 많이 먹은 거 알지? 네 끼를 먹었는데도 살이 안 쪄서 너무 힘들다. 너무 많이 움직여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며 쉽게 체중이 늘지 않는 상황을 언급했다.

출산 후에는 체중 증가로 고민했던 시간도 있었다. 손담비는 출산 후 몸무게가 67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뒤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 약 21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손담비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면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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