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시금 성형수술 후 부기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그는 자막을 통해 "빨리 실밥을 푸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수술) 이틀 차인데 렌즈가 너무 그립다"고 전했다.
이어 "실밥 라인이 잘 묶였나 보려면 안경을 벗어야 하는데, 안경을 쓰면 안경테에 가려져서 (실밥 라인이) 자세히 안 보인다"며 "안 그래도 부어서 못생긴 얼굴, 도수 때문에 더 못생겨 보여서 정병이 더 생김"이라고 토로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수술 후 불편함이 더욱 크다고 밝힌 것.
또한 최준희는 "나 그냥 빨리 렌즈 끼게 해주세요 #2일차 #절개"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고 최진실, 고 전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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