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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였던 홍인규 子, 日 대학 준비하는 훈남 고3 됐다 "인천-강남 오가며 공부" ('홈즈')

꼬마였던 홍인규 子, 日 대학 준비하는 훈남 고3 됐다 "인천-강남 오가며 공부" ('홈즈')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구해줘!홈즈' 홍인규 아들 태경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홍인규, 강유미가 임장에 나섰다.

대한민국 대표 학군지 중 하나인 목동으로 간 세 사람. 백화점 초고층에 위치한 이 집에는 자녀들이 모두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고. 첫째는 서울대 치대, 둘째는 미국 유학을 갔다는 말에 세 사람은 말을 잇지 못했다.

첫째 서울대 치대생 방에는 당당한 졸업 명패가 있었다. 장동민은 "이 방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치대를 간 것"이라며 "연예인 자녀들도 좋은 대학 간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동엽의 딸은 서울대, 김대희의 큰딸은 한의대에 진학했다.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은 캐나다 명문대에 합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꼬마였던 홍인규 子, 日 대학 준비하는 훈남 고3 됐다 "인천-강남 오가며 공부" ('홈즈')

홍인규는 "우리 아들 고3이라 한번 만져봐도 되냐"며 치대 졸업 명패를 만지며 좋은 기운을 받아갔다. 이에 장동민은 "태경이가 얼마나 대단한 줄 아냐. 예전에 TV 나왔던 조그만 태경이가 고3이다. 일본으로 대학교를 가고 싶어한다. 자기가 혼자 공부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홍인규는 "인천에서 강남까지 버스타고 2시간씩 왔다 갔다 하면서 학교를 다닌다"고 밝혔고 장동민은 "얼마 전에 가족끼리 섬에 놀러갔다 왔다. 배 안에서도 일본어 단어 공부를 하더라"라며 기특해했다.

홍인규는 "저희 아들도 원하는 대학 갈 수 있게 부탁 드린다"며 간절하게 명패를 쓰다듬었고 장동민 역시 "우리 아들 딸도"라며 동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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