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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슈, 달라진 얼굴에 충격 "피부 흘러 내려..얼굴 비대칭까지"

'44세' 슈, 달라진 얼굴에 충격 "피부 흘러 내려..얼굴 비대칭까지"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S.E.S. 슈의 예상 밖 피부 관리 습관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는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출연한다. 슈를 25년 동안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가 달라진 그의 피부 상태를 걱정해 직접 도움을 요청한다.

이날 슈는 좋아하는 취미 생활로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보던 25년 지기 친구는 달라진 피부 상태부터 평소 관리 습관까지 하나씩 짚으며 거침없는 '팩폭'을 쏟아낸다.

전문가가 분석한 슈의 문제는 무너진 피부 장벽이다. 임이석 터치 마스터는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할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질 뿐 아니라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44세' 슈, 달라진 얼굴에 충격 "피부 흘러 내려..얼굴 비대칭까지"

뿐만 아니라 슈의 일상 곳곳에서도 문제가 발견된다. 다이어트를 위한 극단적인 식단부터 세안 대신 클렌징 티슈로 얼굴을 닦아내는 습관, 잦은 태닝으로 인한 과도한 자외선 노출까지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는 행동이 연이어 포착된 것이다.

이에 터치 마스터 군단도 우려를 나타내고, 특히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달라진 슈의 피부 상태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슈는 병원 찾았고, 의사는 "손을 봐야할 데가 있다"며 "피부 처짐, 비대칭…흘러내린다"고 진단한다.

이어 무너진 슈의 피부 장벽을 다시 세우기 위한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되는데 약 한 달간의 솔루션과 함께 생활 습관까지 적극적으로 바꿔 나간 슈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꾸준한 노력 끝에 변화한 슈의 모습에 MC 안현모와 김지민은 물론 터치 마스터 군단이 감탄을 금치 못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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