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정음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5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베로나!!!"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편한 복장을 입고 이탈리아를 여행 중인 모습. 현지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햇볕에 새까맣게 그을린 피부와 한층 수척해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7살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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