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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고등학생에 대시받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너무 괜찮게 생겼다"

'전진♥' 류이서, 고등학생에 대시받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너무 괜찮게 생겼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고등학생에게 플러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16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 남자 승객에게 받은 충격적 대쉬'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 유튜버 한주호를 만나 승무원 시절을 되돌아봤다. 아시아나에서 무려 16년을 일한 류이서는 고등학생에게 대시를 받은 적도 있다고. 류이서는 "고등학생 남자였는데 사실 너무 괜찮게 생겼다. 제가 27살 때였다. 그 친구가 내리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진♥' 류이서, 고등학생에 대시받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너무 괜찮게 생겼다"

류이서는 "그 친구가 이랬다. 비상구 열에 앉았는데 내가 치마를 입었는데 '덮을 거 드릴까요?' 라고 했다. 그러면서 옷을 주려고 했다"며 "잘 지내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진은 "형이 덮어줄게 앞으로. 걱정하지 마"라며 당당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2020년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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