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깡마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강미나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황재균, 전현무와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특히 너무 핼쑥해진 황재균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면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13kg이나 감량한 강미나 옆에서도 야윈 모습이 더욱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 은퇴 후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 인생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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