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박주호♥' 안나, 넷째 임신 고백 후 D라인 자랑..."암 극복 후 임신, 보통 일 아냐"

'박주호♥' 안나, 넷째 임신 고백 후 D라인 자랑..."암 극복 후 임신, 보통 일 아냐"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축구 해설위원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자랑했다.

안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로 "따뜻하고 멋진 메시지들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숍을 찾은 안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안나. 이때 편안한 차림 속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나는 "다음 Q&A 영상에서 답변했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달라"면서 "서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전했다. 이어 "걱정과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나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주호♥' 안나, 넷째 임신 고백 후 D라인 자랑..."암 극복 후 임신, 보통 일 아냐"
'박주호♥' 안나, 넷째 임신 고백 후 D라인 자랑..."암 극복 후 임신, 보통 일 아냐"

그러면서 안나는 "아이를 키우고, 암을 겪고, 완치와 회복을 지나고, 임신을 하면서도 어떻게든 자기 자신을 돌보고 한 사람으로서의 나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3일 안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나는 넷째의 초음파 영상을 공개한 뒤 "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조용히 소중한 희망들을 품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다"며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렇게 찾아온 희망과 함께 우리 가족,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보려 한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주호와 안나는 2015년 결혼, 슬하 딸 나은 양과 아들 건후, 진우 군을 두고 있다. 박주호 안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찐건나블리'라는 애칭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안나는 2022년 암 투병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