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혼 4년차' 손연재, 9세 연상 금융맨 남편♥ 공개...아들과 노는 모습 '훈훈'

'결혼 4년차' 손연재, 9세 연상 금융맨 남편♥ 공개...아들과 노는 모습 '훈훈'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연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SNS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 - 뽀로로 뮤지컬. 같은 착장 다른 느낌. 첫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모닝 스무디 데이트♥"라며 상큼한 모습으로 외출을 준비했다.

이후 아들을 품에 안고 뽀로로 뮤지컬을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뮤지컬을 찾은 손연재의 행복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공연을 관람한 뒤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손연재는 "끝나고 남편이랑 아가랑 학교 구경"이라고 전하며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비연예인 남편의 모습이었다. 손연재는 남편의 뒷모습을 공개했고, 사진 속 남편은 아들과 함께 놀아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운동선수 시절부터 뛰어난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아온 만큼, 결혼 후 남편과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