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시언이 똑 닮은 아들을 자랑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시언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해. 난 줄. 이솔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시언의 아들 솔민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터미타임을 하며 엎드려 있던 솔민 군은 자신을 촬영 중인 아빠가 신기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솔민 군은 아빠 이시언도 오해할 정도로 아빠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에는 아내 서지승도 남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닮은꼴 부자'의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당시 서지승은 "큰 솔민이 작은 보연이. 엄마의 사랑 둘"이라면서 이시언과 아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서지승이 보기에도 똑 닮은 아빠와 아들의 모습에 이시언을 본명인 '보연'으로 부르며 아들을 '큰 솔민이', 남편을 '작은 보연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약 5년 만에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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