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한혜진이 폭풍성장한 11살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혜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SNS에 사진 안 올린 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얼마 안 되는 사진들 모아 모아 올려본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딸 시온 양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성당 앞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엄마와 딸. 한혜진은 딸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시온 양은 엄마 한혜진의 키를 곧 따라잡을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혜진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이때 한혜진은 큰 눈망울과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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