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어머니와의 갈등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은 '랄랄 엄마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조진세가 어머니의 근황을 묻자 랄랄은 "서뱅이(딸) 봐주다가 화나서 집에 갔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조진세는 "모든 말에 왜 이렇게 한숨이 들어가냐"고 물었고, 랄랄은 "엄마한테 서뱅이 맡겼는데 엄마가 집에 가버렸다"고 토로했다.
이어 랄랄은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서 엄마가 '어떻게 너는 처녀 때랑 애 낳기 전이랑 똑같냐. 진짜 정신이 빠진 거 같다'고 하면서 쌍욕 하고 집에 갔다. 지금까지 진짜로 연락 안 한다"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를 들은 조진세는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며 걱정했고, 랄랄은 "먹다 보니 밤이 아침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