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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절개 예술” 최준희, 초근접 눈 ‘튜닝’ 인증...확 달라진 미모

“눈매교정+절개 예술” 최준희, 초근접 눈 ‘튜닝’ 인증...확 달라진 미모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은 눈을 초근접 촬영해 공개했다. 붓기와 수술 흔적이 채 가시지 않은 모습까지 숨김없이 드러낸 최준희는 실밥을 풀자마자 메이크업을 하겠다며 달라질 얼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쌍꺼풀 수술 후 회복 중인 눈을 가까이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눈꺼풀을 따라 자리 잡은 선명한 쌍꺼풀 라인과 아직 제거하지 않은 실밥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드디어 실밥 푼다. 바로 메이크업 갈겨야지"라고 적으며 회복 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이어 "눈매교정+절개 예술로 박아 놓으셨네"라며 결과에 대한 만족감도 거침없이 표현했다.

이번 수술은 최준희가 받은 세 번째 쌍꺼풀 수술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눈밑지방 재배치와 트임, 코 성형, 안면윤곽 등 자신이 받은 여러 수술과 시술을 직접 공개해 왔다.

최준희는 과거 눈 성형 후에도 테이프를 붙인 얼굴과 부기가 최고조에 오른 모습을 공개하며 이를 '눈 튜닝'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다이어트를 통한 극적인 변화도 큰 관심을 받았다. 루푸스 투병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밝힌 최준희는 이후 40㎏대까지 감량했다. 체중 감량에 이어 성형과 시술 경험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반복되는 성형을 우려하는 일부 시선에도 최준희는 자신이 원하는 외모를 찾아가는 과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의 실밥까지 공개한 그가 메이크업 후 어떤 모습으로 달라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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