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장나라의 친오빠인 배우 장성원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장성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링거액이 연결된 채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성원은 "어깨가 감전되듯 아파서 왔더니 그게 그대로 수술까지"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큰 수술은 진짜 아니지만 그럼에도 좀 겁나더라"라고 덧붙이며 갑작스럽게 수술까지 받게 된 심경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어깨에 감염이 발생했는지,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단순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수술까지 이어졌다고 알려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장성원은 배우 장나라의 친오빠이자 배우 주호성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비천무', '신드롬', '너를 사랑한 시간', '별별 며느리', '왕이 된 남자'와 영화 '스승의 은혜', '소원택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 봉 기자 역으로 특별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편 장성원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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