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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66세 맞아? 복근+탄탄한 팔뚝 자랑.."요즘 계속 운동해"

최화정, 66세 맞아? 복근+탄탄한 팔뚝 자랑.."요즘 계속 운동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화정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27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감자 하나로 복근 만든 66세 최화정 비밀 레시피(+추억의 과일 사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감자가 살찐다고 하니까 먹으면서 신경쓰이더라"라면서도 남다른 감자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감자샐러드, 감자뇨끼 등 다양한 감자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최화정, 66세 맞아? 복근+탄탄한 팔뚝 자랑.."요즘 계속 운동해"

제작진은 요리에 집중하는 최화정의 팔을 보더니 "군살이 없어졌다"라고 놀라기도. 최화정은 최근 "요즘 계속 운동한다, PT를 받는다"라며 운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최화정은 "팔 탄탄해 보여? 팔살은 엄청 빼기 힘들더라"라며 5kg짜리 캐틀벨을 들고 홈트 동작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kg 아령으로 팔 운동도 했는데, 아령을 들어 올릴 때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자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66세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화정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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