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팩했어요"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팩을 마친 뒤 반짝반짝 광이 나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사진과 함께 "피부야. 오늘만 같아라. 얍얍"이라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29일 배우 정평과 결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당시 자필 편지를 통해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혼자가 아닌 둘이 앞으로의 삶을 차근차근 나가보고자 한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 대신 양가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방식으로 조용히 결혼식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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