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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연예인 걱정 하는거 아니긴 한데…330억 소송에도 수영복 셀카

'뉴진스 퇴출' 다니엘, 연예인 걱정 하는거 아니긴 한데…330억 소송에도 수영복 셀카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저니 투게더?(Journey together)"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니엘은 블루 컬러 수영복에 체크 셔츠를 걸치고 핑크색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 구조물 위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전 소속사 어도어와 무려 330억원 규모의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에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며 입장을 바꿨다.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고, 민지도 긍정적으로 복귀를 논의 중이다.

그러나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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