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현희♥' 제이쓴, 얼굴 왜 달라졌나 했더니..."78→72kg" 인생 최저 몸무게 달성

'홍현희♥' 제이쓴, 얼굴 왜 달라졌나 했더니..."78→72kg" 인생 최저 몸무게 달성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감량하며 '인생 최저 몸무게'를 또다시 경신했다.

3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제이쓴은 다이어트를 시작할 당시 78.2kg이었던 체중을 이날 72.2kg까지 감량했다. 약 6kg을 감량하며 꾸준한 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최근 홀쭉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던 제이쓴은 그동안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앞서 지난달 4일에도 "인생 최저 몸무게"라며 73.5kg의 체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운동을 이어가며 체중 관리에 힘쓴 제이쓴은 한 달 만에 다시 1kg 이상 감량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내 홍현희 역시 최근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현희는 위고비 등의 도움 없이 생활 습관과 식단을 개선해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가 나란히 꾸준한 자기 관리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이들의 다이어트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