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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 황재균, '체지방률 3.9%' 파격 바디프로필 공개.."배우 비주얼이네"

'18kg 감량' 황재균, '체지방률 3.9%' 파격 바디프로필 공개.."배우 비주얼이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바디 프로필로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황재균은 자신의 SNS에 "BODY PROFILE 02. Forged, not made."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상의를 입지 않은 채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넓은 어깨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젖은 듯한 긴 헤어스타일과 구릿빛 피부가 더해져 강렬하고 거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다양한 의상과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18kg 감량' 황재균, '체지방률 3.9%' 파격 바디프로필 공개.."배우 비주얼이네"

방송인 장성규는 "재균이는 그냥 배우가 돼버렸네"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지인들도 "AI같다", "영화 포스터 같다"라며 황재균의 달라진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은퇴 후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6개월 동안 체지방률 3.9%를 기록, 총 1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해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었으며 지난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 방송인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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