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 양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정웅인 아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우리 큰 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웅인의 아내와 첫째 딸 세윤 양이 나란히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웅인의 아내는 동안 미모를 뽐냈으며, 세윤 양 역시 엄마를 닮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부터 사랑스러운 외모로 주목받았던 세윤 양은 청순한 분위기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7월 서현철·정재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정웅인과 세윤 양이 함께 등장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딸과 함께 연극 관람에 나선 정웅인은 "(세윤이도) 이제 연기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은이 "연극 전공했냐"고 묻자 세윤 양은 "준비 중"이라고 답하며 배우를 꿈꾸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2007년생인 세윤 양은 어린 시절 아빠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