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웅인의 미모의 딸들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첫째와 둘째, 막내까지 세 자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를 꿈꾸는 첫째 딸 세윤 양과 서울 예고에 재학 중인 둘째 딸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를 준비 중인 세윤 양은 청순한 분위기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진스의 해린 닮은꼴로 주목받은 소윤 양은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매력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정웅인의 아내는 각각 "우리 큰 아기", "작은 아기"라는 글을 덧붙이며 훌쩍 자란 두 딸을 여전히 아기처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막내 아기는 진짜 아기 사진으로"라며 막내딸의 어린 시절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속 막내딸은 깜찍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자랑하는 세 자매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MBC '아빠! 어디가?'에 세 딸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