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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명품인 줄...'8천원' 여름 룩 퀄리티에 '감탄'

'박성광♥' 이솔이, 명품인 줄...'8천원' 여름 룩 퀄리티에 '감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단돈 8천 원으로 완성한 여름 착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SNS에 "무려 8천 원 착장"이라며 시원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해외 직구 사이트를 통해 옷을 구매한 이솔이는 상의와 하의를 합해 약 8천 원에 착장을 완성했다.

이솔이는 "딱 여름나라 옷이긴 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며 저렴한 가격에도 만족스러운 품질에 감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화사한 노란색 튜브톱에 러플 디자인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가벼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링이다. 짧은 상·하의와 가벼운 소재의 의상이 어우러지면서 이솔이의 늘씬한 몸매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단돈 8천 원에 완성한 착장이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화사한 색감이 어우러지며 마치 명품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저렴한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결혼 생활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솔이는 앞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투병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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