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2026년 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공개했다.
8일 황정음은 "우리의 2026 여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올해 여름 두 아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순간들이 담겼다.
여행지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다양한 모습부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까지,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음은 여행지에서 입은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핫핑크 컬러의 과감한 비키니를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강조했다. 여기에 그을린 어깨와 다리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완벽하게 꾸며진 모습이 아닌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공개한 황정음의 모습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두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해외여행부터 과감한 비키니 자태까지. 황정음이 공개한 사진들은 그의 2026년 여름이 얼마나 특별했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0년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재결합해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지만 끝내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