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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김연아, 살이 좀 올랐나..통통해진 얼굴·팔라인 '눈길'

'결혼 4년차' 김연아, 살이 좀 올랐나..통통해진 얼굴·팔라인 '눈길'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전과는 조금 달라진 듯한 얼굴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7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미디어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디자인에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결혼 4년차' 김연아, 살이 좀 올랐나..통통해진 얼굴·팔라인 '눈길'

다만 이날 김연아의 모습은 이전과 비교해 다소 달라 보인다는 반응도 나왔다. 얼굴이 전보다 통통해 보이고 어깨와 팔 라인이 한층 도드라져 보인다는 의견이 온라인에서 이어진 것.

그럼에도 김연아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내며 현장에 모인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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