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차정원이 휴양지에서 가녀린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차정원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미야코지마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수영복을 입은 그는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녀린 상체 라인과 앙상한 듯한 갈비뼈 라인이 드러날 만큼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끈다.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슬렌더한 몸매를 고스란히 뽐내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2월 배우 하정우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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