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전시회 관람부터 요트 파티까지 이어진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솔비는 "행복했던 주말"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동료 작가의 전시회를 찾은 솔비는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다.
전시회 일정을 마친 뒤에는 지인들과 함께 요트 파티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솔비는 와인과 샴페인을 곁들이며 한강에서 펼쳐지는 분수쇼를 감상하는 등 여유롭고 럭셔리한 일상을 만끽했다.
한편 솔비는 가수이자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 방송에 출연해 "화가로의 수입이 가수 수입보다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솔비의 작품 가격은 최고가 2,300만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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