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8kg 감량 후 과감한 운동복도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태어나서 5일 연속 운동은 아나운서 준비할 때 매일 두 시간씩 유산소+상하체 할 때 빼곤 처음인 것 같아요"라며 운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주 가까이에 운동에 미친 분들이 계셔서 한 번 발을 들이면 쉽게는 못 나오는 운동 센터가 생겨서 또 친구들이 이끌어줘서 너무 신나는 요즘"이라며 함께 운동하는 지인들에게 고마움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최근 8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한층 늘씬해진 모습으로, 과감한 운동복도 자신 있게 소화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아직도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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