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육아 관련 웹툰을 공유한 가운데 임신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예슬은 개인 계정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리포스트했다.
해당 웹툰에는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신생아를 돌보며 육아를 시작한 부모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이 이 같은 육아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며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2세 소식은 아니다"라고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이어 "한 번 쉴 때 제대로 푹 쉬고 있다"며 현재 휴식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휴식이 끝난 뒤에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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