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파격적인 숏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11일 자신의 SNS에 "헤어스타일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동안 적당한 길이의 중단발 스타일을 유지해왔던 솔비는 이번에 귀 아래까지 짧게 자른 숏단발로 변신했다.
한층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솔비의 새로운 변신에 동료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방송인 김영희는 "여태 스타일 중 젤 이쁨~"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솔비의 변신을 칭찬했다.
한편 솔비는 가수뿐만 아니라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화가로의 수입이 가수 수입보다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솔비의 작품은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고 작품가는 약 2,30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