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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뺀' 신동, 이렇게 먹는데 살 안 찌나..확 달라진 비주얼

'37kg 뺀' 신동, 이렇게 먹는데 살 안 찌나..확 달라진 비주얼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12일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 블리즈컨 보러 와서 첫날부터 아주 알차게 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동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블리즈컨을 찾아 여유롭게 축제를 즐기고 있다. 블랙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게임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37kg 뺀' 신동, 이렇게 먹는데 살 안 찌나..확 달라진 비주얼

특히 피자와 햄버거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까지 즐기는 모습에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37kg 감량에 성공한 이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만큼,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날렵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한편 신동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변화가 없어 중단하고, 이후 생활 습관을 바꾸는 다이어트를 통해 5개월 동안 3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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