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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떠나더니 연매출 10억..고명환, 대박 국숫집 사장됐다

방송가 떠나더니 연매출 10억..고명환, 대박 국숫집 사장됐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고명환이 연 매출 10억 국숫집 사장님이 됐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 아나운서 오상진, 김소영,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명환이에게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연매출 10억의 맛집 사장님이라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방송가 떠나더니 연매출 10억..고명환, 대박 국숫집 사장됐다

이에 고명환은 "연 매출 10억 메밀국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체인점이 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가맹점 하다가 이제 밀키트를 출시했다. 해외로 나가보려고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고명환은 "한강 작가님과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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