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태교여행에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볼록 나온 D라인을 뽐냈다.
아야네는 13일 "오늘 뚱산부 엄마의 출근룩"이라며 발리에서 두 번째 태교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지훈, 딸과 함께 발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야네는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예비 둘째 엄마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일본 출신 아야네는 14살 연상 가수 이지훈과 2021년 결혼,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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