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초근접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박시은 얼굴에 감탄..사랑꾼 콩깍지[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니 초근접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대단한 박시은"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즐기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꾸준한 운동으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박시은은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진태현은 아내의 미모를 연신 칭찬했다. 그는 "러닝여신 여신 그런 말 제 앞에서 하지 마세요!! 전 그런 사람과 사니까요"라며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에서도 빛나는 박시은의 미모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진태현의 모습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공개 입양을 통해 가족을 이루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 세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2세 계획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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